햇살론취급저축은행

 
서민들을 위한 대출 햇살론

저금리의 대출을 많이 알아 보시면서 신문이며 방송에서 햇살론이란 단어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햇살론은 대부업 등을 이용하여 30-40%의 고금리를 부담해야하는 저 신용, 저 소득의 서민들에게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6개 금융회사가 공동으로 만든 서민 전용 대출 상품이며, 10%대의 저금리로 대출을 해드리는 서민의 의한 서민을 위한 정부에서 지원하는 서민대출 공동 브랜드입니다. 즉, 쉽게 말을 하자면 낮은 신용등급과 소득이 적어 은행의 대출 이용이 어려운 서민들에게 보증지원을 통한 저금리 대출입니다.

햇살론은 신용등급에 따라 1~9등급은 2천 6백만원 이하로 가능하며, 7~9등급은 4천만원 이하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햇살론은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제2조 제2호 2항의 내용 및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시행령 제2조 제1호에 따른 신용보증계정으로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은행이나 2, 3금융권에서도 대출이 어려웠다고 걱정하면서 머뭇거리지 마세요.
 

 
자금지원 종류는 사업운영자금·창업자금·긴급생계자금이다. 자영업자와 농림어업인에게 대출해주는 사업운영자금의 경우 최고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신용등급·사업자등록 유무·점포보유 여부에 따라 대출금에 차등을 둔다.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이내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창업자금의 경우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면 5,000만 원 범위 내에서 임차보증금을 대출하고, 필요한 경우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임차보증금을 제외한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이내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긴급생계자금의 경우 최고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신용등급에 따라 보증한도를 차등화하며, 상환조건은 3년 또는 5년 매월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금리(2010년 7월 기준)는 상호금융회사 10.6%, 저축은행 13.1% 이내에서 각 금융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 또 다른 서민대출인 미소금융의 경우 금리는 낮지만 자영업자에게만 대출되고, 희망홀씨대출 역시 금리는 비교적 낮지만 대출한도가 작고 생계자금에 집중되는 특징이 있다. 반면 햇살론은 대상이 넓고, 다양한 용도로 자금을 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